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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건설 ‘양우내안애 더 센트럴 3차’ 627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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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11. 0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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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6·84㎡ 중소형 구성
양우3차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 센트럴 투시도./제공=양우건설
양우건설이 경기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블록에 ‘고림지구 양우내안애 더 센트럴 3차’를 분양한다.

6일 양우건설에 따르면 이번 3차 단지는 무엇보다 경안천과 고진역, 근린공원, 학교 등 모든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진 고림지구 중심 입지를 선점해 수요자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또 기존 1·2차 단지와 함께 고림지구를 대표하는 2462가구 규모 브랜드타운으로 거듭나게 된다.

4500여 가구가 계획된 고림지구는 주거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신흥 인기 주거지 면모를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은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처인구를 중심으로 모이는 가운데 지하철역과 학교 등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면서 완성형 주거지역으로 도약하고 있다는 평가다.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일자리 1만7000여개가 창출되고 약 51조원 규모 생산 및 188조원 규모 부가가치, 148만명 취업 등 천문학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할 전망이다.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 센트럴은 전용면적 64㎡·76㎡·84㎡ 등 중소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627가구가 공급되며 일부 가구는 경안천 조망권을 누릴 수 있고 단지 인근에는 경안천 수변공원과 근린공원, 인동거리, 중앙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주거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교통으로는 용인IC와 42·45번 국도 신설이 예정된 서울세종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수도권광역급행(GTX) 용인역(2023년 예정) 등이 있다.

교육시설의 경우 도보권에 초등학교와 중학교가 있고 새로운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가 신설될 예정으로 알려졌으며 편의시설은 단지 인근에 이마트와 하나로마트 등이 있다.

양우건설 특유의 특화설계로는 단지 내 중앙광장과 사생활보호가 용이한 동간거리, 전 타입 판상형 4베이(Bay), 가변형 벽체 구조(침실통합형) 등이 적용된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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