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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의 창간 1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5년 창간한 아시아투데이는 아시아 중심 언론을 지향하며, 국내외 뉴스를 신속하면서도 심층적으로 분석하여 제공해 왔습니다. 특히 모바일 분야에서 괄목한 만한 성과를 내며 글로벌 미디어로서 꾸준한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올 한해 코로나19 확산 등 대내외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서도 우리 경제는 3분기 실질GDP와 수출 증가 등 반등하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우리 제조업의 높은 경쟁력과 우수한 K-방역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매순간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우리 기업들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아시아투데이도 함께하면서 응원해주시기를 기대합니다. 다시 한번 아시아투데이 창간 15주년을 축하드립니다. 항상 경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성윤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