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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홍성군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 민택기, 정직성 작가와 별의별 공방 박혜선 작가의 릴레이 전시로 진행한다.
릴레이 전시의 문은 서예가 박혜선 작가가 10일까지 전통적인 형식의 한문과 한글 서예를 중심으로 전시회를 진행하며 11일부터 19일까지 민택기 작가의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전시를 연다.
20일부터 28일까지 정직성 작가의 전시가 이어진다.
‘나 자신의 말 My Own Words’은 제목 아래 3명의 작가가 서예와 문자, 말에 대한 다양한 해석, 한시나 문학을 다루는 전통 서예형식에서부터 문자 추상과 퍼포먼스 등 현대미술로 재해석한 세 작가의 다채로운 작품들을 감상할 수 있다.
고암 이응노 생가기념관은 오는 20일까지 소장품 전시 ‘내 그림은 모두 제목을 평화라고 붙이고 싶어요’와 이응노의 집 창작스튜디오 4기 입주작가 김제원 개인전이 ‘The Third Space’展 이 15일까지 열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