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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美화이자 코로나 백신 기대감…항공·여행주 급등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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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1. 10.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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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여행주가 급등하고 있다. 미국 제약회사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출시 기대감때문이다.

10일 오전 9시 22분 현재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각각 2만4300원, 3750원에 거래중이다. 각각 전거래일 대비 11.7%, 7.77% 올랐다. 같은 시간 노랑풍선은 19%, 참좋은여행은 10.85%, 하나투어는 11.7%, 모두투어는 10% 급등하고 있다.

화이자는 9일(현지시간) 자사가 개발한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90%를 넘었다는 중간결과를 공개했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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