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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산신탁이 1800억원을 들여 조만간 건립 공사를 시작해 2023년 3월 준공한다.
광교택지개발지구 도시지원시설용지 14-1블록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대지면적 약1만5237㎡ 부지에 지하4층~지상10층 연면적 약6만795㎡ 규모로 지어진다.
제조업과 정보통신(IT) 업종 200여개 기업이 입주할 아파트형 공장 건물 1개, 기숙사·근린생활시설을 갖춘 지원시설 2개 건물이 각각 들어설 예정이다.
시는 센터가 완공되면 제조업을 비롯해 바이오와 IT, 정보통신산업 등 200여개 업체에서 약1500명의 고용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의 18번째 지식산업센터 유치로 우수 첨단기업이 몰리면 새로운 일자리 창출의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용인시가 첨단산업의 중심으로 발전하도록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