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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연내 승인 기대감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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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승인 : 2020. 11. 11.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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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체치료제의 연내 당국 승인 기대감이 높아지면서다.

11일 오후 2시 54분 현재 셀트리온은 29만5000원에 거래중이다. 전거래일 대비 6.8% 상승률을 기록중이다.

셀트리온제약과 셀트리온헬스케어도 각각 13%, 5%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앞서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은 이날 “이르면 올해 중 코로나19 치료제에 대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조건부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기획반장도 정례브리핑에서 “셀트리온이 개발하고 있는 항체치료제는 빠르면 연내에 일정 정도 허가까지 갈 수 있다고 보는 중”이라고 밝혔다.
최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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