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양주시 ‘정약용 도서관’ 균형발전위원회 우수사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12010008091

글자크기

닫기

구성서 기자

승인 : 2020. 11. 12. 12:5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광한 남양주시장
정약용도서관을 설명하는 조광한 남양주시장/제공=남양주시
경기 남양주시는 12일 정약용도서관이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주관하는 올해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자율계정부문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됐다고 혔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매년 균형발전사업 추진실적 평가결과 중 ‘우수’ 등급을 받은 포괄보조사업을 대상으로 △사업의 타당성 △추진체계의 적정성 △성과지표·목표의 달성도 △지역경제 발전 및 지역사회 파급효과 △균형발전 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시는 ‘미래로 통하는 문, 정약용도서관’이라는 주제로 공간의 혁신을 통해 미래 도서관의 발전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다양한 문화·편의공간을 조성해 공공건축물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했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받았다.

시 관계자는 “책과 공간, 그리고 사람이 함께하는 정약용도서관을 통해 앞으로는 도서관이 읽고, 공부하는의 공간이 아니라 생각하는 공간으로 변화하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앞으로도 사람·공간·산업이 조화를 이루는 균형발전정책을 계속 추진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구성서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