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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오늘의 아시아투데이가 있기까지 노고를 아끼지 않으신 송인준 회장님과 우종순 대표이사님 이하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
창간 15주년을 맞는 아시아투데이가 앞으로도 독자와 국민으로부터 더욱 신뢰 받는 공익 정론지 역할을 다해 주시기 바라며, 아시아투데이 제2의 도약을 체육가족들과 함께 응원합니다.
으랏차차!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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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 2020. 11. 13. 1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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