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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 37번 확진자는 광양 36번(전남 229번) 접촉자로 현재 역학조사 진행 중으로 역학조사이후 공개가 필요한 동선 즉시 공개할 예정이다.
14일 확진된 광양 36번 확진자는 60대 남성으로 옥곡면 거주자로 전남도로부터 강진의료원으로 배정받아 이송 입원 조치했으며, 방문지의 방역은 조치 중이다.
시는 재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경로당, 복지관 등 총 노인, 장애인 생활시설 337곳, 공공실내체육시설 9곳을 휴관하고 노인 일자리, 장애인 일자리사업을 중단한 상태다.
특히 이동 경로가 비교적 넓은 광양제철소 및 협력사 직원들에 대해 회사 출입자 발열체크 등 통제를 강화하도록 요청했으며 출·퇴근시 자가용 이용을 권장하고 관외 출·퇴근자를 중심으로 코로나19 검체 검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시는 앞서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를 13일 정오를 기준으로 1.5단계로 상향 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