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엠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150억원, 97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보다 매출액은 34% 줄어들었고, 영업이익은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박성호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본업 이외의 분야에서 이익 가시성이 떨어지는 점, 빈번하게 발생하는 각종 비용 이슈 등으로 인해 기존 엔터 3사(SM, YG, JYP) 중 시가총액이 가장 낮아져 있는 상태”라며 “케이팝 초강자였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하기 위해서는 여러 분기에 걸쳐 지속적인 이익체력을 보여줄 필요가 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