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SK이노베이션은 17층 근무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직원들에 공지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 16일과 17일 모두 SK서린빌딩에 출근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SK이노베이션은 17층을 폐쇄조치하고, 해당 직원과 접촉한 직원들은 격리조치시킨 상황이다.
전날인 17일에도 SK 서린빌딩에서 근무하는 SK E&S 소속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SK E&S 전 직원이 재택근무로 전환한 바 있다.
SK이노베이션 관계자는 “해당 직원과 접촉한 사람들에 대한 격리조치와 함께 유관부서 직원들에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