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특징주] 종근당 그룹주, ‘올루미언트’ 코로나19 긴급치료제 사용 승인에 급등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120010013585

글자크기

닫기

이지선 기자

승인 : 2020. 11. 20. 13:44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종근당의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제 ‘올루미언트’가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됐다는 소식에 종근당 그룹주가 동반 강세다.

20일 오후 1시 36분 현재 종근당 주가는 전일 대비 3만1500원(19.57%) 오른 19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종근당홀딩스는 2만9000원(28.86%) 오르며 상한가에 근접했고, 종근당바이오는 가격제한폭인 29.85%(1만2300원) 오른 5만3500원을 기록하고 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미국 FDA는 지난 19일(현지시간) 다국적 제약사 일라이릴리의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 ‘올루미언트’(바리시티닙)와 길리어드 사이언스의 항바이러스제 렘데시비르 병용요법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긴급사용 승인(EUA)했다고 보도했다.

종근당은 지난해 올루미언트를 국내에서 공동판매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종합병원에는 한국 릴리와 종근당이 마케팅 및 영업활동을 하고 의원에는 종근당이 주력해 판매하고 있다.
이지선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