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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내용으로는 △기존 헬리포트 및 헬기 이·착륙 장소 관리상태 점검 △신규대상 적극 발굴 △누락대상 파악 △이·착륙 장애물 확인 및 관계기관 통보 등이다.
현재 군 일대 헬기 이·착륙장 현황으로는 △물무산 등 산악지역 4개소 △송이도 등 도서지역 3개소 △경기장 1개소로 총 8개소이다.
이달승 소방서장은 “기존 헬기 이·착륙 장소 일제조사와 신규대상 발굴을 통해 다양한 구조·구급 상황에서의 서비스를 강화하고 헬기 이착륙 장소 장애요인 사전제거로 ‘항공안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