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오프라인 사업 실적이 반등할 전망이다. 김명주 미래에셋대우 연구원은 “경쟁사가 폐점을 하고 있는데다가, 이마트 리모델링 효과를 고려하면 내년 이마트 할인점 부문 반등은 분명하다”라며 “낮은 기저효과로 신세계푸드 등 계열사도 내년 반등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온라인 시장 시장점유율도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김 연구원은 “쓱닷컴의 시장점유율이 전체 시장의 2.7%를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라며 “매출 증가에 따라 고정비 효과와 변동비를 효율적으로 집행할 것으로 기대돼 유의미한 실적 개선가능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김 연구원은 이마트를 유통주 ‘탑픽’으로 꼽았다. 김 연구원은 “오프라인 부문 반등에 따라 실적이 개선되고 온라인 시장 내 쓱닷컴 시장점유율도 증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