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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5명 추가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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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화표 기자

승인 : 2020. 12. 07.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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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구 보건소
수지구 보건소.
경기 용인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7일 오전 5명이 추가 발생했다.

시에 따르면 A씨(용인-609)는 수지구 상현1동에 거주하며 근육통, 오한 등의 증상이 나타나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수지구 죽전1동에 사는 B씨(용인-610)는 인천 연수구-188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C씨(용인-611)는 수지구 풍덕천2동에 거주하며 두통, 오한 등의 증상을 보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체를 채취해 검사한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D씨(용인-612)는 용인시 기흥구 공세동에 거주한다. 해외입국자로 검사한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E씨(용인외-65)는 수지구 풍덕천2동에 거주하며 서울 중랑구-362번 확진자의 접촉자로 송파구보건소로부터 확진 통보를 받았다.

한편 용인시 관내 확진자는 612명, 관외는 1명이 늘어난 65명으로 모두 677명이다.

홍화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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