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전남 나주 육용오리 고병원성 AI 의심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08010004984

글자크기

닫기

조상은 기자

승인 : 2020. 12. 08. 10:52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는 8일 전남 나주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 신고됐다고 밝혔다.

해당 농장은 육용오리 약 3만2000수 사육 중이다. 지난 4일 3차 발생 전남 영암 농장이 속한 계열화 사업자 소속 가금농장에 대한 일제 검사 과정에서 H5형 항원이 검출됐다. 현재 정밀검사를 진행 중으로, 고병원성 여부는 1~3일 후 나올 예정이다.

중수본은 초동대응팀을 현장에 파견해 해당 농장에 대한 출입 통제, 예방적 살처분, 역학조사 등과 반경 10km 내 농장에 대한 이동제한 및 예찰·정밀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고병원성 AI 확진시 발생농장 3km 내 예방적 살처분 등 강화된 방역조치를 실시할 계획이다.
조상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