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광군에 이어 최우수상은 해남·화순군, 우수상은 고흥·장성군, 장려상은 함평·보성군이 선정됐다. 군이 축산 시책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것ㅇ은 2016년에 이어 4년 만이다.
축산시책 종합평가는 전남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축산정책(370점), 동물복지(220점), 축산경영(160점), 축산자원(250점) 총 4개 분야(1000점) 30개 항목에 대한 각 시군 실적 확인 평가 방식으로 이뤄졌다.
군은 축산정책분야 평가에서 가축재해보험의 경우 1억 4000만 원을 투입해 138호 가입(108%)토록 했으며, 폭염대비 고온스트레스 완화제(500농가, 1억여 원), 폭염피해 방지 시설·장비 지원(50호, 7000만 원)등 폭염대응 집행률(100%)도 높게 나타났다.
동물복지 분야는 친환경축산물 인증은 목표치에는 도달하지 못했지만 2020년 신규 인증이 15호로 월등했으며, 유기동물 보호·관리 역시 우수하게 평가된 것으로 파악됐다.
축산경영 분야는 조사료 재배면적이 전년도 2325ha에서 2997ha로 30% 확대됐으며, 조사료 사업비 40여억 원을 100% 조기 집행했다.
마지막 축산자원 분야는 깨끗한농장 지정이 기존 14호에서 금년 11호 지정 45호 추가 심사 중에 있어 전년대비 400%로 대폭 증가했다. 학생승마 프로그램과 말산업육성 적극 추진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아 대상의 영광을 차지한 것으로 파악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