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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영광군에 따르면 전날 전남 455번으로 분류된 확진자는 이달 2일 충북 946번 확진자와 식당에서 동선이 겹쳐 5일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으나 이틀 후 발열 증상이 있어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목포시의료원으로 이송 완료했다.
군은 역학조사를 통해 이동경로와 접촉자를 파악하고 있으며 CCTV· 휴대폰GPS·신용카드 사용내역등을 토대로 정확한 접촉자 파악과 구체적인 세부 동선을 파악해 안내문자를 발송했다.
군은 파악한 동선을 대상으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접촉자는 전부 검체 재취해 검사를 의뢰했고 9일 결과가 나오면 재난문자와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고지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