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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사업이 선정됨에 따라 고창군은 2021년부터 2023년까지 생활밀착형 SOC사업(어항시설 기능 보강, 안전시설, 경관개선, 친수시설, 편의시설, 지역협의체 운영 등) 및 특화사업(유무형 자원을 활용한 관광, 수산, 사업 등을 통해 어촌특화개발 및 마을정주여건 개선) 추진 예산을 확보하게 됐다.
상하면 자룡리에 위치한 고리포는 갯벌, 수산자원, 자연경관 등 다양한 자원을 보유해 성장잠재력이 풍부하다고 평가받고 있다. 공모사업 선정을 통해서 혁신성장을 주도할 기본 인프라·콘텐츠 발굴 및 개발을 통해 활력 넘치는 어촌 조성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윤 의원은 해양수산부 관계자들과의 면담 등을 통해 ‘어촌뉴딜300사업’에 고창 어촌뉴딜300사업이 선정될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강조해 왔다.
윤 의원은 “이번 사업선정으로 고리포항이 어촌이 보유한 핵심자원을 활용해 찾고 싶은 어촌으로 탈바꿈돼 해양관광·어촌경제 활성화가 이뤄지길 기대한다”며 “사업선정을 위해서 함께 노력한 고창 유기상 군수 및 담당 공무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