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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광양시에 따르면 광양 63번 확진자는 지난 6일부터 몸살감기 증상이 있었으며, 10일 전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동부지원에 검사 의뢰한 결과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확진된 광양 63번(전남 466번) 확진자는 30대 여성으로 10일 오후 1시 30분에 자차로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방문했다.
이날 현재 광양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사한 건수는 1만6258건이며, 검사결과 양성 63건, 나머지 1만6195건은 음성으로 나왔다. 이날 기준 확진자 63명 중 퇴원했고, 9명은 입원 치료중에 있다. 자가격리자는 5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