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곳 어린이집 1300여명 어린이와 즐겨
 | clip20201211133103 | 0 | | 박준배 김제시장(뒷쪽 가운데)이 11일 산타클로스로 변신해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갖고있다./제공 = 김제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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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김제시는 11일 코로나19로 인해 취소됐던 어린이날 행사를 연말을 맞아 ‘비대면형 어린이 축제’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산타클로스로 변신한 박준배 시장이 아동들과 함께 경품추첨, 간단한 퀴즈 맞추기, 시장님과 대화하기 등 어린이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줌을 통해 40곳 어린이집 1300여 명이 참여했다.
시 관계자는 “비대면 시대에 우리 아이들을 더 많이 만나지 못해서 아쉽지만 건강하게 올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코로나로부터 안전한 김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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