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신용법 제정안은 채권자·추심자의 채무자 보호책임을 강화하고 채무자의 방어권을 확대하는 내용을 핵심으로 한다. 또 고객보호와 함께 회수가치의 균형을 목표로 한다.
공청회는 유튜브와 네이버 블로그 등 금융위 홍보매체를 활용해 이날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된다.
금융위와 은행연합회, 신용정보협회, 대부금융협회, 서울대학교 이동진 교수, 자본시장연구원 박창균 선임연구위원, 신용회복위원회 관계자들이 공청회에서 소비자 신용법 관련 내용을 발표한다.
공청회 청중석 의견은 법안에 대한 의견을 이달 16일까지 제출받은 뒤 기존 의견과 중복 여부 등을 검토해 필요 시 추가 영상을 제작, 게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