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솔루스는 대표이사 신규 선임에 따라 이윤석 대표이사에서 진대제·이윤석 각자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신규 선임된 진대제 대표는 삼성전자 대표이사, 정보통신부 장관 등을 역임했다.
두산솔루스는 또 최대주주가 두산 외 36인(61.34%)에서 스카이레이크롱텀스트래티직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외 2인(40.94%)으로 변경됐다고 알렸다. 회사 측은 “기존 최대주주와 스카이레이크롱텀스트래티직인베스트먼트 주식회사 간 체결된 2020년 9월 4일자 주식매매계약의 거래종결에 따른 최대주주 변경”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