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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보한 국고 예산은 현안사업 8건 317억 원, 신규사업 3건 70억 원 등을 포함한 총 387억이다.
15일 영광군에 따르면 주요 현안사업은 △미래이동수단 사용자 경험 랩 증진 기반구축사업(41억) △초소형전기차 산업 육성 서비스 지원 실증사업(39억) △중소·중견 기업지원을 위한 전기자동차 개방형 공용플랫폼 개발(90억) △이동형 융합 기기용 전원시스템 고안전성 평가 기반구축사업(38억) △e-모빌리티기반 소형 수소연료전지실증 인프라 구축사업(25억) △전남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사업(39억) △e-모빌리티 특화 지식산업센터 건립사업(40억) △제4회 영광 e-모빌리티 엑스포 개최사업(5억) 등이다.
신규사업으로는 △퍼스널 모빌리티 플랫폼 핵심기술 개발 및 실증 사업(30억) △미래차전자파 적합성 인증평가 시스템 구축사업(30억) △e-모빌리티 공정 고도화 기반 구축사업(10억)으로 총 3건에 국비 70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e-모빌리티 기반 구축, 산업 육성, 산업 확산, 산업 융합까지 4단계의 플랜을 기반으로 한 2025년까지 100여 개의 관련 기업을 유치해 2000개의 일자리창출을 통하여 영광의 미래를 이끌어 가겠다는 구상이다.
김준성 군수는 “영광군의 미래 100년 변화를 이끌어 갈 중요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도 국비 확보로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e-모빌리티 중심도시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에 노력할 것”이라며 “국비 예산 확보에 함께 노력해준 지역구 이개호 국회의원, 도·군의원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