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밀양농협, 시설원예농장 414곳 입구에 ‘농장문패’ 설치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5010009227

글자크기

닫기

오성환 기자

승인 : 2020. 12. 15. 11:1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농장문패 사진 1
왼쪽부터 박영준 밀양농협 예림지점장과 이원홍 조합원, 이성수 밀양농협 조합장, 김을수 상임이사가 시설하우스에 설치한 농장문패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제공=밀양농협
경남 밀양농협은 시설원예농가 조합원의 농장에 문패를 설치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농장문패는 밀양농업의 숙원사업으로 경제사업 활성화 도모를 위해 지난달 23일 시작해 이달 14일까지 농장 414곳에 직원들이 직접 방문해 설치했다.

농장 문패는 가로 70㎝×세로 40㎝×높이1500㎝ 크기로 조합원 농장 입구에 설치해 방문 고객이 농가를 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 농자재(유류, 농약 등) 배달 등도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될 수 있어 조합원에게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성수 밀양농협 조합장은 “조합원의 민원과 격려를 위해 농장에 방문을 하다보면 농장 찾기가 쉽지 않아 이번 농장 문패설치 숙원사업을 통해 농장 홍보와 농협 조합원임의 자부심을 가질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며 “내년에도 ‘현장이 답이다’는 슬로건을 기치로 조합원이 필요로 하는 사업을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원홍 예림지역 우곡 영농회장은 “밀양농협이 세세하게 관심을 갖고 지원을 해 주니 항상 고맙고 타 농협보다 훨씬 대우를 받는 것 같다”고 말했다.
오성환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