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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함평군에 따르면 통합건강증진사업은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 취약계층 건강관리를 목적으로 지역 특성과 주민수요에 맞게 추진된다.
보건복지부는 매년 전국 252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전년도에 실시한 각 지역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운영성과와 우수사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군은 노인·어린이·여성 등 맞춤형 통합건강관리사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생애주기별 건강수준에 맞는 단계별 프로그램 운영했다.
또 거동이 불편한 의료취약계층을 위해 찾아가는 건강증진사업을 추진하면서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상익 군수는 “생활밀착형 건강관리사업을 적극 발굴하고 추진해 2년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이라는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비대면 건강관리 프로그램 등 주민 수요에 맞는 차별화된 건강증진사업을 개발해 군민 누구나 건강하고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