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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토지행정연구대회 ‘2개 분야 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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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2. 15.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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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개별공시지가 우수과제 발표평가서 2관왕 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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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영광군청 청사 전경/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올해 11~12월 중 전남도 주관으로 개최한 토지행정 연구과제 워크숍에서 2개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2020 공간정보 및 도로명주소 우수연구 과제발표와 개별공시지가 비대면 우수사례 발표로 진행돼 합리적인 개별 토지가격 산정, 재난 시 긴급하게 현지 위치 안내 등의 주제로 연구과제 발표와 질의를 통해 토지행정 발전을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

연구과제 발표 결과 ‘시·군 경계지역의 지가균형 유지를 위한 개선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최은비 주무관(종합민원실)이 ‘국가지점번호 활용방안 연구’라는 주제로 박미선 주무관(종합민원실)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아 토지행정 2개분야 모두 우수상을 수상하는 저력을 발휘해 영광군이 토지행정업무 선도 기관으로 인정받았다.

김범상 종합민원실장은 “군민들이 보다 편리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토지행정 연구 성과를 다양한 업무에 적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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