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부안군, 코로나19 확진자 3명 추가발생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15010009781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2. 15. 17:3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clip20201215171922
전북 부안군청 청사 전경/제공 = 부안군
전북 부안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추가 발생했다.

15일 부안군에 따르면 부안 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인 60대 A씨와 50대 B씨, 20대 C씨가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의심증상 등이 발현해 선별검사 결과 최종 양성으로 판정됐다.

추가확진자들은 지난 9일 부안 1번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자가격리에 들어가면서 실시한 선별검사에서는 음성으로 판정됐었다.

군 보건소는 추가확진자들을 군산의료원 입원조치 하고 자가격리지 등에 대한 방역소독을 완료했다.

현재 추가확진자들에 대한 동선파악 등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지만 이들이 자가격리 중이어서 특별한 방문지나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로써 부안군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6명으로 늘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