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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고용복지센터에는 고용노동부 고용센터, 영광군일자리지원센터, 전남광역새일센터 등 총 5명의 직원이 상주하면서 내년부터 시행되는 국민취업지원제도를 중심으로 구인·구직자 및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취업지원 업무와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 업무를 처리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유지를 위한 고용촉진수당(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을 지원받게 된다.
김준성 영광군수는“영광고용복지센터 개소로 군민들이 고용·복지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영광고용복지센터 활성화에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