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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영광군에 따르면 최근 전남도는 22개 시군의 경제시책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함과 동시에 지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키위해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 △물가 안정관리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육성 △산단 활성화 등 6개 분야 13개 지표에 대한 2020년 한 해 동안의 추진 성과를 평가했다.
군은 지역경제 활성화 시책으로 △영광사랑상품권 350억 원 발행 △소상공인 코로나19 경영안정자금 이자 지원 125명 △영광사랑카드 매출 수수료 지원 724개소 △전통시장 노후시설 정비 및 환경개선 등 소상공인·전통시장 지원 시책과 산업단지 기숙사 임차 지원 17개사 69명 △80개 기업 대상 1사 1담당제 추진 △우수 농수산특산품 수출 확대 등 중소기업 지원 및 산업단지 활성화 추진실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준성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한 지역경제의 유례없는 위기 속에 정말 뜻깊은 수상이다”며 “이에 안주하지 않고 군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데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