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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김제시에 따르면 공모한 정책명은 ‘인생 제2막, 내일(Job)이 있는 위풍당당 시니어(Senior)’로 민선7기 출범 이후 새롭게 추진되거나 확대된 노인 일자리 사업 중 마을환경 지킴이, 경로당 행복 도우미, 사계절농장, 실버 바리스타 카페 운영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박 시장은 노인 고용 문제를 노후 소득보장 및 사회보장 비용 절감을 위한 중요한 노인 복지정책 과제로 인식해 전북도 기초자치단체 중 최초로 노인 일자리 전담부서를 신설, 일자리 정책의 지속성·일관성·전문성을 확보하였고 노인 일자리 예산과 참여 인원을 대폭 확대했다.
특히 이번 수상은 지역 여건과 특성을 살린 김제만의 차별화된 노인 일자리사업을 선도적으로 발굴하여 추진한 점이 주효했다.
박 시장은 “일자리가 최고의 복지라는 정책 비전 아래 김제형 노인 일자리를 확충함으로써 과거 도내 노인자살률 1위였으나 점진적으로 호전되고 있다”면서 “이번 수상은 시민 행복을 위한 김제시의 노력이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기에 더없이 기쁘다”고 말했다.
이어 “노인 일자리를 단계적으로 확대하고 국·도비 예산확보에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의 편안한 노후를 적극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