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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농기계임대사업소 운영실적 △사업성과 △정책사업 참여도 △농기계 사용교육 △임대이용자에 대한 만족도 조사 등 7개 분야 15개 항목에 대한 전반적인 종합순위로 결정됐다.
군은 2017년도부터 2020년까지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에서 4년 연속 우수한 성적을 거둬 우수기관에 주어지는 상사업비를 매년 지속적으로 확보하게 돼 노후된 농기계를 대체 구입하는 사업비로 투자하고 있다.
농기계임대사업소 관계자는 “농기계 임대사업 전국1위에 안주하지 않고 농기계 임대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업인들의 편의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김준성 군수는 “전국 1위의 영예와 더불어 4년 연속 최우수군의 성적을 얻게 해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농기계 임대사업 내실화에 더욱 더 많은 노력을 해 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