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22010014316

글자크기

닫기

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2. 22. 17:5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최 의장,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clip20201222173348
최은영 영광군의회의장이 22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 = 영광군의회
최은영 전남 영광군의회의장이 22일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에서 선정한 ‘지방의정봉사상’을 수상했다.

지방의정봉사상은 코로나19 방역활동 및 집중호우와 태풍 수해복구에 헌신하는 등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지방의정활동 공동체에 기여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최 의장은 코로나19와 연이은 태풍, 긴 장마로 인해 고통 받고 있는 군민들의 삶의 현장에서 함께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최 의장은 재선 의원으로 제7대 전반기 부의장, 후반기 원전특별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했다. 현재 제8대 후반기 의장으로 의장단과 평의원과의 가교 역할은 물론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 행정사무감사 및 조례제정을 통해 군민에게 불편을 주는 불합리한 제도를 개선하는 등 선진의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최 의장은 “의정활동을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받아들이고, 더욱 겸손한 자세로 군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소통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