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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
23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제 86화 오늘 하루 편으로 '역대 유퀴즈 영상 조회 수 4위 헤비토커'로 꼽힌 일반인 출연자가 재출연했다.
이날 헤비토커로 불린 출연자는 "이 모자에 노란티를 입고 나가면 상당히 알아보신다. TV에서 봤다고 헤비토커라고. 일부러 이렇게 입고 나간적이 없다고 하면 거짓말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제가 방송국에서 전화해서 하고싶다고 한 건 아니고 먼저 연락이 왔다"라며 "그때는 헬스장했고 의류사업, 영어강서, 장충동 목동 북경에서도 치킨집을 했었다. 어이가 없지만 사실이다. 지어낸 것이 아니다"라고 털어놨다.
또한 "한국 사람들이 치킨집을 많이 안 할 때였는데 그때 당시 드라마 '별그대'가 했었다. 그런데 그 전에 문을 닫았다. 약간 운을 빗겨나간 것. 제가 되게 게으르다. 치킨집 특징이 소스가 5개가 나왔는데 시작은 거창했다. 이후에는 소스가 4개가 되고 소금도 못드리게 되더라 그래서 안되겠다 싶었다"라고 말했다.
특히 "보통 9시쯤 일어나서 어머니랑 뭘 먹을까 고민하고 10시에는 밥을 먹어야 하니까 11시 식사를 하고 운동을 간다. 가면 1시에 도착해서 시간이 늦는다. 시간을 허투루 42년 째 쓰고있다. 저도 바보가 아니기 때문에 알고는 있다"라고 입담을 자랑해 웃음을 안겼다.
함께 현장을 찾은 여자친구는 "100% 확실하다. 허투루 쓰는게 맞다"라고 말했다. 이에 헤비토커는 "넌 100% 편집이다. 방송국의 시간을 낭비하면 안 된다"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