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이 ‘2020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투자유치 분야 최우수상과 상금 120만 원을 수상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왼쪽 네번째부터 김선재 인구일자리정책실장, 김준성 군수, 장남종 투자경제과장, 그외 관계자)/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2020 일자리·투자유치 한마당 행사’에서 투자유치평가 분야 최우수상과 상금 120만 원을 수상했다.
23일 영광군에 따르면 올해 군은 지난 6월 17일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에 정세균 국무총리가 참석한 그린카 생산기업 5개사와의 투자협약 체결을 포함해 올해 총 1115억 원, 753명 고용 창출 규모의 투자유치 실적 등을 인정받았다.
김준성 군수는 “지방 도시의 생존은 인구 유지가 관건인 만큼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고 군민이 외부로 떠나지 않게 일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며 “내년에도 지속적인 우량기업 기업 유치를 통해 많은 일자리를 창출하여 일자리가 넘치는 영광군을 만들기 위해 투자유치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