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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평택 확진자 277번과 가족모임에서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의 동선은 18일 지제역과 정읍역, 병원을 들렀고, 19~20일 자택에 머물렀다.
21일에는 다시 자차이용 동반자 1명과 약국을 다녀온 후 2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후 서울의과학연구소로부터 23일 오후 1시25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자택과 동선포함 시설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 방문지 CCTV 확인을 통해 추가 감염경로에 나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