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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60대 코로나19 확진...전북 719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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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2. 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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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고창군청 청사 전경/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에 거주하는 60대가 23일 오후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았다.

고창군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평택 확진자 277번과 가족모임에서 접촉해 확진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A씨의 동선은 18일 지제역과 정읍역, 병원을 들렀고, 19~20일 자택에 머물렀다.

21일에는 다시 자차이용 동반자 1명과 약국을 다녀온 후 22일 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체 후 서울의과학연구소로부터 23일 오후 1시25분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 보건당국은 확진자의 자택과 동선포함 시설 방역소독을 실시하고 핸드폰 GPS·카드사용내역. 방문지 CCTV 확인을 통해 추가 감염경로에 나섰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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