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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도상훈련이 건축물 평면 도면을 이용하여 이뤄졌다면, 이제는 드론을 활용한 건축물 전경 및 입체화 도면을 통해 시각적인 정보를 더욱 현장감있게 전달함으로서 직접 현장에서 건축물 내·외부를 둘러보는듯한 경험을 제공한다.
또 재난발생상황을 재난 초기부터 대응, 마무리까지 스토리식으로 구성해 현장활동시 문제점 및 개선사항을 더욱 효과적으로 찾을 수 있다.
박향우 소방장은 “코로나19 등 유행하는 감염병으로 대면접촉 활동에 제약이 많이 생겼다. 그러나 위기를 기회로 삼아 3D 기법을 활용한 현장감있는 도상훈련을 실시함으로서 언제 어디서 발생할지 모르는 재난에 빈틈없는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