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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김제신협과 ‘출생 축하 5% 우대적금’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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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0. 12. 24.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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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출생아 30만 원까지 적립
전북 김제시가 김제신용협동조합과 ‘출생 축하 5% 우대적금’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신청일 기준 부모주소가 김제에 있는 6개월 미만의 출생아세대는 출생축하 우대금리(1년 5%, 2년 4.5%, 3년 4%) 적금을 가입할 수 있게 되며 가입기간 1년에서 3년까지 매월 5만원에서 최대 30만원까지이다.

시는 출산장려금을 첫째아 200만원부터 다섯째아 1000만 원까지 지원하고, 아울러 생애 첫 도장과 출산축하용품을 함께 지급함으로써 출산의 축복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뻐해주는 문화를 수범적으로 형성해 나갈 계획이다.

김제신용협동조합은 매해 이웃돕기 성금모금사업, 노래교실, 김제사랑장학재단 장학금 기탁사업, 두손모아봉사단 운영 등 지역주민 생활복지에 앞장서면서 지역금융의 친근한 동반자적 역할을 수행해 왔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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