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출시하는 페트는 400㎖·640㎖ 용량의 가정용 제품 2종이다.
진로 페트의 패키지는 기존 병의 형태와 볼륨감을 살려 병 소주를 마시는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상품은 이번주부터 전국에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코로나 이슈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변화된 음주 트렌드에 맞춰소비자들이 언제 어디서든 더 쉽게 즐길 수 있는 핵심 라인업을 구축했다”면서 “앞으로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주류기업으로서 다양성을 가진 최고의 제품으로 주류 문화를 선도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하이트진로] 진로 페트](https://img.asiatoday.co.kr/file/2020y/12m/28d/20201228010026873001639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