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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홍성군에 따르면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기관 자율혁신, 포용적 행정,참여와 협력, 신뢰받는 정부, 혁신확산 및 국민체감 등 5개 항목 12개 세부지표를 적용해 지역 혁신 역량을 진단하는 평가다.
이번 평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평가를 위해 공개모집한 국민평가단과 전문평가단이 심사를 진행했다.
군은 참여와 협업, 공공서비스 혁신 등 정부혁신 중점과제를 바탕으로 디지털 온택트 방식의 ‘포스트 코로나 대비 지역혁신 대토론회’을 개최했다.
또 다양한 혁신정책을 발굴하고 주민 혁신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 공공자원 개방 활성화, 방과후 돌봄센터 확대운영, 행복전달 도시락 왔슈, 찾아가는 보건복지 서비스, 적극행정 활성화 등 다양한 혁신시책을 추진했다.
군은 정부혁신 공모사업을 유치해 ICT 디지털 기술 기반의 ‘스마트 생활 돌봄 시스템’ 과 카카오톡을 통해 지방세를 납부할 수 있는 ‘세톡 시스템’ 구축으로 군민의 복리를 증진하는 등 적극적으로 혁신과제를 발굴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군은 군민이 체감하는 혁신성과를 더욱 발전시키기 위해 확보된 인센티브를 활용해 획기적인 혁신사업을 발굴하고 적극행정으로 주민 삶의 질을 향상해 지역의 활력을 높일 계획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혁신평가 전국 최우수 기관 선정은 군정전반에 주민 참여를 대폭 확대하고 사회적 가치를 적극 반영한 결과”라며 “내년에도 혁신과 적극행정으로 행정역량을 집중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홍성군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