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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금산고용복지센터 개소로 5만여명의 금산군민들은 국민취업지원제도 및 구인·구직 취업지원 서비스 등을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제공 받을 수 있게 됐다.
금산고용복지센터는 민원업무공간, 민원대기실, 심층상담을 위한 프로그램실과 함께 향후 실업급여 업무 수행에 대비한 28석 규모의 실업급여 설명회장 등을 갖추고 있다.
금산고용노동부고용센터, 금산군 등 총 4명의 직원이 상주하면서 맞춤형 취업지원 및 고용·복지 연계 서비스 업무를 처리한다.
내년부터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자는 가까운 고용센터에서 종합적인 취업지원서비스와 생계유지를 위한 고용촉진수당(월 50만원씩 최대 6개월)을 지원받게 된다.
또 내년 하반기부터 실업급여 서비스를 추가 제공할 계획이 있는 등 종합적인 고용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규석 대전고용노동청장은 “금산고용복지센터가 저소득 구직자 등을 집중 지원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의 안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고용안전망 강화를 위해 일하는 모든 국민들이 고용보험에 가입할 수 있도록 전 국민고용보험도 조속히 도입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