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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류형 상품권(영광사랑상품권)의 경우 지역 내 농·축·신협 및 새마을금고 등 32곳의 금융기관에서 신분증과 현금만 있으면 개인별로 월 50만 원 한도에서 구매가 가능하며 월 최대 5만 원의 할인혜택을 누릴 수 있다.
카드형 상품권(영광사랑카드)의 경우 모바일폰 앱스토어에서 지역화폐 통합 앱(App) ‘그리고’를 설치 후 카드를 발급받아 충전을 하게 되면 월 50만 원 한도에서 최대 5만 원의 인센티브를 추가로 받는다.
군은 이번 명절 특별할인이 끝나더라도 오는 3월부터 카드형 상품권인 영광사랑카드에 한하여 예산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연말까지 10% 특별인센티브를 지급해 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지역상가 이용을 촉진할 계획이다.
단 지류형 상품권인 영광사랑상품권에 대해서는 기존 할인율인 5%를 계속 유지하되 추석명절 기간인 8~9월에는 10% 할인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