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저작권 침해 공익신고 온·오프라인 창구 마련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01230010018902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0. 12. 30. 17:3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저작권보호원과 함께 저작권 침해행위에 대한 공익신고를 받는 온·오프라인 창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공익신고 대상이 되는 주요 사례는 권리사와 제휴 서비스를 맺지 않고 방송, 영화 등 콘텐츠를 불법 게시하거나 유통을 방조하는 행위, 웹하드 기술적 조치 우회 콘텐츠 이용, 비공개 SNS 저작권 침해 게시물 등이다.

방문이나 우편 신고는 문체부 민원실, 국민권익위원회 종합민원상담센터, 정부서울청사 정부합동민원센터 등에서 받는다. 인터넷 신고 창구는 문체부와 저작권보호원 누리집, 청렴포털-부패공익신고(www.clean.go.kr) 등이다.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