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조지 콘도의 ‘The Blues’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04010000630

글자크기

닫기

전혜원 기자

승인 : 2021. 01. 04. 09:2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투데이갤러리 조지 콘도 블루스
The Blues(61x61cm Oil on canvas 2005)
미국 뉴욕 출신인 조지 콘도는 멤피스 지역을 여행하며 그곳의 풍광을 작품에 담았다.

멤피스에서 그는 미국 남부 특유의 에너지와 블루스 음악을 따라가는 여정을 즐겼다. 매주 블루스 공연이 열렸던 곳, 인기 있는 식당, 식료품점 등의 간판을 화폭에 담았다. 멤피스에 살던 전설적 재즈 아티스트 알 그린의 앨범 표지를 그리기도 했다.

작가는 멤피스에서의 추억을 자신만의 화풍으로 재치 있게 표현했다.

콘도는 입체주의와 같은 유럽 모더니즘 화풍에 대한 깊은 탐구를 바탕으로 미국의 팝아트, 만화 등의 현대적 시각 언어와 결합해 독창적인 스타일을 선보여 왔다.

더 페이지 갤러리

전혜원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