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clip20210106162937 | 0 | | 전북 부안군청 청사 전경/제공 = 부안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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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에서 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6일 부안군에 따르면 확진자 A씨의 거주지는 경기도 화성시다. 근무지는 부안이며 지난해 12월 23일부터 27일까지 화성에서 가족들과 지내다 부안으로 내려온 뒤 의심증상이 발현돼 지난 5일 선별검사를 받고 양성판정을 받았다.
군은 확진자 관련 거주지 및 방문장소에 대한 방역 소독 및 동선·접촉자 등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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