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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조상 땅 찾기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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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이준 기자

승인 : 2021. 01. 11.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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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부천시는 올해도 ‘조상 땅 찾기’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부모 등이 갑작스럽게 사망해 상속받을 토지를 알 수 없거나 재산관리를 소홀히 해 상속재산이 더 있는지 모르는 경우 무료로 토지 소유 현황을 알려준다.

지난해에는 서비스를 신청한 7371명 중 2203명이 6259필의 토지 소유 현황을 확인하는 성과를 냈다.

토지 소유 현황을 알고 싶다면, 본인 신분증과 상속인임을 증명할 수 있는 제적등본 또는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 등을 갖춰 시청 토지정보과에 방문하면 된다. 신청이 가능한 대상은 1959년 12월 31일 이전 사망자의 경우 호주 상속자, 1960년 1월 1일 이후 사망자의 경우 배우자 또는 직계비속이다.

이 밖에도 우편이나 문자메시지로 재산 조회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재산조회 통합처리 서비스’도 제공한다. 이 서비스는 행정복지센터와 주민지원센터에서 사망신고 시 함께 신청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앞으로도 상속 등 재산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장이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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