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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준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의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사업 추진에 따른 지역갈등을 해소하고 상생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긴급히 임시회를 개회하게 됐다”며 “이번 임시회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사업단지 조성을 위해 선행돼야 하는 절차인 만큼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심도 있는 심사를 해달라”고 말했다.
이어, 제1차 경제환경위원회 회의에서 의원들은 심의를 마친 후 본회의에 상정해, 최종 의결했다.
한편 경기도는 이날 용인시, 안성시, SK하이닉스, SK건설, 용인일반산단㈜ 등과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과 상생협력 증진을 위한 관계기관 협약(MOU)’을 체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