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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특산품 꾸러미 선물세트 3종 인기 예감...18일부터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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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21. 01. 14.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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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농특산품 꾸러미 홍보전단지 홍보 포스터/제공 = 고창군
전북 고창군이 민족대명절인 설을 맞아 다양한 고창 농특산품 제품으로 구성된 꾸러미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14일 고창군에 따르면 지역 농특산품 9개 업체 제품으로 구성된 ‘설 명절 선물세트’를 이번주 사전예약을 시작으로 18일부터 본격 판매한다.

설명절 꾸러미세트는 △한반도 세트(3만원/삼색보리·검정볶음땅콩·생들기름) △첫수도 세트(5만원/토굴고추장·명인간장·요리죽염·복분자발사믹식초·통흑후추그라인더) △높을고창 쌀(5만원/10㎏) 총 3종이다.

군민, 재외군민, 공공기관 등 누구나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도록 구성했고, ㈜고창황토배기유통을 통해 주문이 가능하다.

군은 명절 꾸러미 선물세트를 다양하게 제작해 지역 생산 농가들과 가공업체들의 소득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유기상 군수는 “고창 농특산품 선물세트가 농촌과 도시, 생산자와 소비자가 상생하고, 고향의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푸짐한 선물이 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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