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청양군, 5개 농공단지 기반시설 개선에 18억 투입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20010011265

글자크기

닫기

배승빈 기자

승인 : 2021. 01. 20. 10:26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90729 청양군청 전경
청양군청
충남 청양군이 농공단지 입주기업체들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반시설 정비에 18억원을 투입한다.

20일 청양군에 따르면 올해 도비 2억2000만원과 군비 15억8000만원을 투입해 △5개 농공단지 기반시설 정비 △운곡1농공단지 물탱크(2곳) 순환장치 설치 △화성농공단지 공공폐수처리시설 및 하수관로·배수관로 교체 △비봉농공단지 상수관 개량 △정산농공단지 공업용수 송수관 신설·공공폐수처리시설 리모델링·산재예방시설 조성 등 8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 올해 농공단지 입주기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우수제품 박람회 개최, 기업활동 지원, 최고기업인상 수여 등 활력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구정서 군 미래전략과장은 “농공단지 시설 개선으로 입주기업들의 경쟁력이 한 단계 높아질 것”이라며 “어려운 여건이지만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배승빈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