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남대문 시장 찾은 이낙연 “3차 지원금 충분치 않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210123010013164

글자크기

닫기

조재학 기자

승인 : 2021. 01. 23. 14:35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3일 3차 재난지원금이 충분치 않다는 것을 알고 있다며 적극 재정 의지를 밝혔다.

이낙연 대표는 이날 서울 남대문시장을 방문해 상인 간담회 이후 기자들과 만나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정부와 잘 협의해가면서 늦지 않게, 유연하게 민생을 돕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오전 이 대표는 페이스북에도 글을 올려 “상처를 회복하며 미래로 도약하려면 재정의 적극적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발언을 두고 홍남기 경제부총리의 ‘재정은 화수분이 아니’란 입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해석됐다.

한편 이 대표의 일정엔 당내 서울시장 경선 후보인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과 우상호 의원이 함께했다.
조재학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